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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방송 북쇼TV,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 손문숙 저자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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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쇼
댓글 0건 조회 161회 작성일 21-03-0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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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방송 북쇼TV,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 손문숙 저자와 진행


유튜브방송 북쇼TV는 도서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의 손문숙 저자와 함께 방송을 진행했다.

재능기부미디어-북쇼TV는 ‘엔젤리더드림CSR이너써클’이 작가들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북쇼는 기획부터 운영, 홍보, 촬영 편집, 콘텐츠 제공까지 재능파트너들인 황태원, 박동일, 김진영, 한은지, 조원찬, 한재웅, 조재영, 박예지, 이준호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사회공헌(CSR) 프로젝트로 운영된다.

지난 2020년 10월 30일 진행되었던 북쇼는 본도서의 사진 작업을 맡은 윤혜옥 작가의 사회로 1부 저자와의 토크, 2부 저자 및 사회자 인터뷰로 진행되었다. 윤혜옥 작가는 28년째 직장인으로 사진을 찍으며 다양한 삶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사진 인문학’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는 사진 작가이다.

도서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의 손문숙 저자는 책을 통해 이렇게 이야기 한다.

한국 사회에서 결혼한 여자의 전형은 아내, 엄마, 며느리, 아줌마이지 일하는 여자가 아니다. 여자들은 어렵게 회사에 들어가도 결혼 후 육아 때문에 일을 그만두고 경력 단절 여성이 되는 경우가 많다. 육아와 직장을 병행해야 하는 한국 사회의 여성들에게는 독서를 통한 자아 성찰과 더불어 다른 사람들과의 긍정적인 소통이 더욱 중요한 시대로 여성들에게 독서 모임을 통한 ‘함께 책 읽기’를 경험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라 설명하고 있다.


저자와의 토크 시간에는 저자의 직업, 책을 출간하게 된 계기에 책에 담고자 했던 주요 내용, 책 디자인에 대한 설명, 독자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 내용, 실제 운영하고 있는 독서 모임 진행방법 소개, 독서 토론을 통한 변화 중 가장 큰 변화 소개, 독서가 주는 가장 큰 힘, 2030 청춘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 일기 마니아로서 일기를 쓰면 좋은 이유, 직장인으로서 책 집필하는데 애로사항등에 대한 질문에 답을 했다.

유튜브방송 북쇼TV는 러닝스터디카페 카페큐브에서 후원하고, 한국부라스(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삼척기차박물관(모형기차박물관)에서 진행되었다.

출처 : 미래한국 Weekly(http://www.futurekorea.co.kr)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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